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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시민 109명이 3366장 사진으로 만든 서울지도의 모습은?
writer Photrix (ip:)
  • date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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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의 사진을 모아 만든 서울지도는 어떤 모습일까.

서울시는 시민 109명이 직접 촬영한 3366장의 서울시장으로 대형 서울지도를 만들어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서울을 그리다’는 주제로 지난달 30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 시민 109명이 모였다. 이들은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25개 자치구의 골목, 전통시장, 이색거리 등 101곳을 누비며 사진을 촬영했다.

이들은 개별 사진을 이어 붙여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포토모자이크’ 기법을 통해 가로 6m, 세로 3m 크기의 대형 지도를 제작했다. 지도 안의 25개 자치구는 각각 해당 지역의 사진으로 채워졌다. 만드는 데만 총 7시간이 걸렸다.

서울시민 109명이 지난 30일 7시간에 걸쳐 3366장의 서울사진으로 만든 대형 서울지도 |서울시 제공

 



프로젝트는 시각디자이너인 김정기 트라이앵글 대표이사가 참여했으며, 서경대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과 대학생 연합동아리 브랜드림 등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6일 문을 여는 온라인 통합미디어 ‘내손안에 서울’의 출범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만들어진 대형 지도는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에 상시 전시하게 된다. 또한 시민 109명의 사진 촬영과 지도 제작과정은 UCC로도 만들어진다.

지난달 30일 ‘시민과 함께 서울을 그리다’ 참가자들이 지도를 만든 뒤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서울시 제공


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들의 참여는 민선 6기 서울시가 추구하는 ‘함께 서울’의 가치를 구현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도 온라인 통합미디어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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